포고령 1호1 김용현 전 장관과 윤석열 대통령이 한 자리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,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첫 증인 출석 2025년 1월 23일,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는 가운데, 첫 번째 증인으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헌법재판소에 출석했습니다. 이번 출석은 비상계엄 선포 이후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낸 김 전 장관에게 있어 중요한 순간으로 기록됩니다.헌재 4차 변론에서의 김용현 증언김용현 전 장관은 이날 오후 2시에 시작된 헌재의 4차 변론에서 증인으로 출석했습니다. 초기 예상과 달리, 그는 윤 대통령과 대면한 자리에서 증언을 이어갔으며, "양심에 따라 숨김과 보탬 없이 사실 그대로를 말하겠다"고 선서했습니다. 김 전 장관은 "윤 대통령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비상계엄을 선포했다"며, 이는 거대 야당의 폭거를 막기 위한 조치였다고 밝혔습.. 카테고리 없음 2025. 1. 24. 더보기 ›› 이전 1 다음